오늘하루 다이어리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지금껏 쓴 글 다섯개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내 이글루의 글을 네이버와 구글로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혹시나 지인이 볼 경우를 대비해 조심스럽게 적어야겠다.

목요일엔 미용실에 사람이 없겠지? 라는 착각으로 집에서 준비를 하는데, 동생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미용실 갈 준비를.
목요일 오전 미용실엔 사람이 가득가득했고, 바깥날씨는 갑작스럽게 너무 추워졌다.
미용실에서 네시간이 넘게 스트레이트 펌을 하고 나왔다.
요즈음 밤낮이 많이 바뀌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잠이 쏟아졌지만 꾸욱 참고 지금껏 컴퓨터를 하고 있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덧글

  • bv 2018/10/13 12:29 # 답글

    어떤 글을 쓰셧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pc로 설정 들어가면 웹노출정도를 바꾸실수있는걸로 알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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